컬링 매거진

근대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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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는 기원전 4세기부터 유럽에서 식재료로 사용되온 채소로 부드럽고 짙은 녹색 잎과 두껍고 선명한 줄기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우리나라는 근대 된장국, 근대 된장무침 등  우리나라 향토음식의 주재료로 사용되어 왔는데요


근대는 시금치와 유사하나 잎이 시금치보다 크고 더 진한 향기와 맛을 가지고 있으며 줄기는 억세어서 주로 잎을 사용해요

그러나 사실 식재료 보관하는 방법이 너무너무 까다롭죠ㅜㅜ컬링이 냉장고 정리 잘못해 ㅜㅜ 쉐프님들은 잘하시나요 ? 컬링이는 식재료를 사랑하지만 보관을 못해서 낭패본적이 꽤 많답니당 ㅜㅜ그럼 컬링이처럼 떠나보낸 식재료들에게 반성의 의미로 그 재료의 보관법을 알아보도록해요!





근대칼로리 100g당 16kcal(생것), 28kcal(데친것)

근대 제철: 6-8월


근대 고르는 법

근대를 고를 대는 잎이 짙은 녹색을 띠고 단단하며 광택이 나는 것이 좋은데요

근대는 잎이 작은 것이 식감이 부드럽고 풋내가 적어요


 



근대 손질(손질법)

근대는 줄기와 잎을 따로 손질해야해요

근대를 흐르는 무에 씻은 후 칼로 잎을 분리하여 사용용도에 맞게 잘라서 사용해주세요

줄기는 억세어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그늘에서 5-6시간 말린 후 냄비뚜껑을 열어 놓은채 끓는 물에 살짝데치면 질긴 식감과 풋내를 줄일 수 있구요 인체에 해로운 수산을 제거할 수 있고 볶음 등 반찬으로 해 먹을 수 있어요.


근대 보관법

근대는 신선도 유지 기간이 짧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남은 재료를 보관할 경우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신선실에 넣어 보관하는게 좋아요

 




근대 먹는법

근대쌈밥, 근대 된장국, 근대 된장무침,  근대나물, 근대 쌈채소, 파스타, 샐러드 등으로 만들어 먹죠!!



오늘 쉐프님들에게 보관하는 방법과 식재로를 잘 고르는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 이런정보도 유익하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컬링이와 식재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식재료를 알아주자구요!